가이드
왜 기초대사량부터 시작할까?
마이무의 모든 추천은 당신의 몸이 실제로 쓰는 에너지에서 출발합니다. 유행하는 식단을 따라가는 대신, 내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을 기준으로 목표에 맞는 칼로리·영양소를 정하는 것 — 이것이 가장 과학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에요.
1. 기초대사량(BMR)과 유지칼로리(TDEE)
기초대사량(BMR)은 숨 쉬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, 가만히 있어도 하루에 쓰는 최소 에너지예요. 마이무는 의학적으로 검증된 미플린-세인트 지어(Mifflin–St Jeor) 공식으로 나이·키·체중·성별을 넣어 계산합니다.
여기에 활동량 계수를 곱하면 하루에 실제로 소비하는 유지칼로리(TDEE)가 나와요. 이 값이 모든 목표의 출발점입니다.
| 활동 수준 | 계수 | 예시 |
|---|---|---|
| 거의 안 움직임 | ×1.2 | 좌식 생활, 운동 거의 없음 |
| 가벼운 활동 | ×1.375 | 주 1~3회 가벼운 운동 |
| 보통 활동 | ×1.55 | 주 3~5회 운동 |
| 활발한 활동 | ×1.725 | 주 6~7회 운동 |
| 매우 활발 | ×1.9 | 고강도 운동·육체노동 |
2. 목표별 전략
같은 유지칼로리에서 얼마나 더/덜 먹느냐로 방향이 갈립니다.
🔥다이어트 (체지방 감량)
에너지 적자를 만들되, 근육은 지킨다
살은 '칼로리 적자'에서 빠집니다. 특정 음식을 끊는 것보다 전체 섭취량이 소비량보다 적은 상태를 꾸준히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.
- ·주당 체중의 0.5~1%(최대 1kg)까지만 감량 — 더 빠르면 근손실·요요 위험이 커져요
- ·단백질을 끼니마다 나눠 먹으면 포만감과 근합성에 유리
- ·극단적 절식보다 '약간 부족하게'를 길게 — 지속 가능성이 성패를 가릅니다
⚖️유지 (체중·컨디션 유지)
소비한 만큼 채워 균형을 맞춘다
유지는 '균형'입니다. 감량/증량 사이클 중간의 안정기로도, 건강한 식습관을 굳히는 기간으로도 좋아요.
- ·체중이 며칠 단위로 오르내리는 건 수분·식이섬유 영향 — 주 단위 추세로 보세요
- ·활동량이 바뀌면(운동 시작/중단) 유지칼로리도 달라집니다 — 프로필을 갱신하세요
- ·가공식품보다 자연식 위주로 같은 칼로리를 채우면 포만감·미량영양소에 유리
💪벌크업 (근육량 증가)
에너지 잉여 + 점진적 과부하로 근육을 키운다
근육은 '점진적 과부하(점점 무거운 자극) + 충분한 단백질·에너지 + 휴식'으로 자랍니다. 잉여 칼로리만으로는 지방만 늘 수 있어요 — 저항 운동이 짝꿍입니다.
- ·너무 큰 잉여는 지방만 늘립니다 — 하루 500kcal를 넘기지 마세요
- ·탄수화물은 훈련 에너지원 — 운동 전후로 충분히
- ·주당 0.25~0.5kg의 완만한 증량이 이상적, 체중이 멈추면 조금씩 늘리기
3. 왜 가끔 ‘안전 범위로 조정됨’이 뜰까?
너무 빠른 감량·증량은 근손실, 요요, 호르몬·건강 문제를 부릅니다. 그래서 마이무는 목표가 과해도 검증된 안전 범위 안에서만 칼로리를 제안해요.
- ·감량 속도는 주당 체중의 1% 또는 1kg 이내, 하루 적자는 최대 1,000kcal
- ·증량(잉여)은 하루 최대 500kcal — 그 이상은 대부분 지방으로
- ·하루 섭취는 남성 1,500 / 여성 1,200kcal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게
이 한도에 걸리면 대시보드에 ‘안전 범위 조정됨’ 배지가 표시됩니다.
이 가이드는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. 당뇨·신장질환·임신 등 특별한 건강 상태가 있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
이론은 충분해요. 이제 실천할 차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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